미스터트롯 임영웅, 취약계층 아동위해 '1억원 기부'
미스터트롯 임영웅, 취약계층 아동위해 '1억원 기부'
  • 오진주 기자
  • 승인 2020.06.18 15: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트로트가수 임영웅이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아동 복지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

 
꿈을주는과일재단 관계자는 18일 임영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서울 지역 200여 가구에 쓰인다. 재단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1년간 과일 바구니 2000상자와 청소년 권장 도서 1500권을 지원할 예정이다.
 
임영웅은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임영웅의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 회원들은 지난 16일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성금 전달 및 헌혈증 기부 등의 선행을 펼친 바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