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생명 보험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줄줄'
KB생명 보험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줄줄'
  • 김지영 기자
  • 승인 2020.05.2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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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서울 중구 소재 KB생명 보험대리점에서 26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서울 서대문구와 마포구에서도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서대문구는 28일 오후 "구에 거주하는 20대와 30대 남성 등 2명이 KB생명 보험대리점 관련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포구에서도 이날 오후 KB생명 보험대리점 관련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KB생명보험 대리점 첫 확진자는 전화 영업을 담당하던 보험설계사로 지난 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까지 자가격리 대상 검사에서 6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나온 사무실은 밀폐된 공간에서 전화영업을 하는 곳으로 콜센터와 비슷한 환경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 구로구 에이스보험 콜센터에서도 코로나19 짐단감염이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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