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통합 '미래통합당' 출범, 민주통합당 변수
보수통합 '미래통합당' 출범, 민주통합당 변수
  • 유민준 기자
  • 승인 2020.02.1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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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수임기관 합동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02.14.[사진=뉴시스]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수임기관 합동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02.14.[사진=뉴시스]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이 보수통합의 새 길을 연다. 이로써 자유한국당은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보수 3당은 17일 '미래통합당' 출범식을 열고 통합정당으로 첫발을 내딛는다.

출범식에는 국민들에게 합당 경과를 보고하고 황교안 한국당 대표를 비롯, 새보수당과 전진당의 대표급 인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17일 기준 의석 수는 한국당 105석, 새보수당 7석, 전진당 1석으로 총 113석이다.

미래통합당은 출범과 함께 총선 준비에 돌입한다. 이번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유승민 새보수당 의원이 이날 출범식에 참여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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