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신종코로나 전국 확산 조짐, 올림픽 앞두고 초비상
日 신종코로나 전국 확산 조짐, 올림픽 앞두고 초비상
  • 윤민석 기자
  • 승인 2020.02.1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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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일본 매체에 따르면 14일 신종코로나(코로나19)감염 확진자가 홋카이도, 도쿄, 와카야마에서 추가로 확인 됐다고 밝혔다.

도쿄에서는 야카타부네(뗏목)연회에서 감염 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뗏목은 13일에 사망한 80대 여성의 의붓 아들인 70대의 택시 기사도 함께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70대 택시 운전자는 1월 18일경 도내의 뗏목에서 실시된 신년 인사회에 아내와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감염자 둘 중 한명은 이 뗏목의 직원으로서 이날 근무하고 있었다.

그외 와카야마 현의 70대 남성, 오키나와 현에서 60대 여자 택시 운전사, 홋카이도의 50대 남성의 감염 사실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전국 각지에 감염자가 확대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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