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시청률 30% 코앞, 매회 최초최고 경신
'미스터트롯' 시청률 30% 코앞, 매회 최초최고 경신
  • 유민준 기자
  • 승인 2020.02.14 1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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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제6회 트로트 가수 장민호 대 김호중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제공) 2020.02.06.[사진=뉴시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제6회 트로트 가수 장민호 대 김호중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제공) 2020.02.06.[사진=뉴시스]

TV조선 '미스 트롯'의 후속작 '미스터 트롯'이 시청률 30% 코앞에 다가왔다.

지난 13일 '미스터 트롯'의 시청률은 28.1%로 1부 24.16% 2부 28.06%를 기록,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번 경신했다.

이로써 '미스터 트롯'은 2018년 12월 30일 SBS '미운 우리 새끼'의 시청률 27.5%를 넘어서며 현재 방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 중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최근 3년,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에서 방송된 정규 예능 중 가장 높은 기록이기도 하다.

'미스터 트롯'은 매회 최초와 최고의 기록을 새로 써나가며 전국을 '트로트' 하나로 뭉치게 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첫 번째 경영팀은 리더 임영웅과 강태관, 류지광, 황윤성이 함께한 '뽕다발' 팀이었다. 이들은 정통 트로트, 크로스오버, 국악, 아이돌까지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팀이기 때문에, 각자의 분야에 돋보일 수 있는 나름의 준비를 철저히해 종합점수 954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하지만 신인선과 나태주, 이대원, 김희재가 모인 '사랑과 정열' 팀이 등장하여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976점이라는 최고 점수를 받아 모두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어 '패밀리가 떴다' 팀도 976점을 받으며 '사랑과 정열' 팀과 공동 1등의 영예를 안았다.

매주 치열해지고 완벽해지는 경연에 전국민이 밤잠을 잊은 채 이들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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