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늘어나는 확진자, 24번째 확진자 발생
자고 일어나면 늘어나는 확진자, 24번째 확진자 발생
  • 조성준 기자
  • 승인 2020.02.0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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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에서 2차 전세기편을 이용해 귀국한 교민들을 태운 차량이 1일 오전 격리시설인 충남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02.01.[사진=뉴시스]
중국 우한에서 2차 전세기편을 이용해 귀국한 교민들을 태운 차량이 1일 오전 격리시설인 충남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02.01.[사진=뉴시스]

국내 신종코로나 확진 환자가 한명 더 늘었다. 24번째 확진자는 신종코로나의 진원지로 알려진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입국해 임시 격리 생활을 하던 교민으로 확인됐다.

우한에서 전세기를 타고 국내에 귀국한 2번째 확진자다.

정부관계자에 따르면 7일 "전날 오후 충남 아산의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생활하던 교민 1명이 확진자로 판정,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귀국한 20대 남성으로, 지난 2일 아산 임시생활시설에서 나온 우한 교민 확진자의 현지 직장 동료로 알려졌다. 

현재 그는 전날 9시쯤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돼 격리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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