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정유미 열애 인정, 팬에서 연인으로
강타·정유미 열애 인정, 팬에서 연인으로
  • 윤민석 기자
  • 승인 2020.02.0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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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정유미. 2018. 2019.08.01.[사진=뉴시스]
강타, 정유미. 2018. 2019.08.01.[사진=뉴시스]

그룹 H.O.T의 강타와 배우 정유미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또 한쌍의 공개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

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강타와 정유미가 현재 교제 중이다. 다섯 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같은 취미 속에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했다.

두 사람은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만나 '등산'이라는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와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둘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강타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전했고, 정유미 측은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관계로 지내오던 중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8월에도 열애설이 불거지자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하지만 6개월만에 다시 불거진 열애설에서 양측은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특히 정유미는 H.O.T 팬클럽으로 유명하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H.O.T를 따라다니다가 연기자가 된 사연을 밝히기도 했고 H.O.T 멤버 중 강타를 가장 좋아했다고 언급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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