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류현진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 美매체 "2020년 토론토 기대해 볼 만 하다"
MLB 류현진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 美매체 "2020년 토론토 기대해 볼 만 하다"
  • 유희준 기자
  • 승인 2020.01.16 18: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류현진이 27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미 프로야구(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고 입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류현진은 토론토 구단 역사상 투수 최고액인 4년 8천만 달러(한화 약 930억 원)에 계약했으며 등 번호 99번을 계속 사용한다. 2019.12.28.[사진=뉴시스]
류현진이 27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미 프로야구(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고 입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류현진은 토론토 구단 역사상 투수 최고액인 4년 8천만 달러(한화 약 930억 원)에 계약했으며 등 번호 99번을 계속 사용한다. 2019.12.28.[사진=뉴시스]

MLB 류현진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소식지 '제이스 프롬 더 카우치'가 16일(한국시간) 2019년과 비교했을 때 달라진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분석했다.

이 매체는 토론토가 2020년 좋은 상황에 놓일 것 같다고 분석했다.

'제이스 프롬 더 카우치'는 2020년은 토론토에 꽤 흥미로운 해가 될 것 같다며 현재 토론토는 상당히 흥분된 상태고 지출할 돈이 있어 큰 소리를 낼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이어 "지나친 기대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실망을 남길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2020년 토론토는 꽤 흥미로운 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우리는 토론토가 류현진 영입으로 팀 전력 상승에 상당한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시즌 토론토는 돈, 전망, 개선된 선수단과 계획을 갖고 있다"며 "모든 것을 고려할 때 이번 시즌은 지나온 몇 시즌과 다른 2020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토론토는 지난 시즌 67승 95패 승률 0.414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