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8차 윤씨 측 “재심청구
화성 8차 윤씨 측 “재심청구
  • 유희준 기자
  • 승인 2019.11.0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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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20년 동안 수감생활을 한 윤모(52·당시 22세)씨 측이 4일 ‘당시 경찰관의 법 최면 조사’와 ‘재심청구 전 수사결과 발표’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준영 변호사는 당시 경찰관의 법 최면 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우리가 최면 조사에 응하는 이유는 억울하고, 또 100% 확실하기 때문”이라며 “당시 경찰들도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도 최면 조사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요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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