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굴지대기업 총수 의심스러운 해외펀드 사업 ‘천문학적 비자금 정황’
[단독]굴지대기업 총수 의심스러운 해외펀드 사업 ‘천문학적 비자금 정황’
  • 유희준 기자
  • 승인 2019.07.2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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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총수가 석연치 않은 해외펀드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사정당국이 사실관계를 파악 중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정당국은 아직 본격 조사를 검토 중인데 더 피해가 커지기 전에 수사가 시급해 보입니다. 
고뉴스 단독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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