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가치 추구’ 최태원, 베이징 주재원 행복토크로 소통 나서
‘행복가치 추구’ 최태원, 베이징 주재원 행복토크로 소통 나서
  • 조성준 기자
  • 승인 2019.07.09 11: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SK]
[사진출처=SK]

최태원 SK 회장이 중국을 찾아 주재원들을 만나 소통 스킨십에 나섰다.

최 회장은 기업 가치 추구가 ‘이윤’에서 ‘행복’을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행복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 회장은 지난 5일 중국 베이징 소재 SK타워에서 SK차이나, SK하이닉스 등 8개 관계사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토크를 갖고 "기업의 존재이유를 '돈 버는 것'에서 '구성원 전체의 행복추구'로 바꿔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성원들의 적극적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구성원의 하나된 힘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구성원 행복을 극대화하는 게 필수적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최 회장은 지난 5월 중국 상하이, 지난달 베트남을 찾아 임직원을 격려한 바 있다.

최 회장은 앞으로 SK의 경영함수를 '돈 버는 것'에서 '구성원 전체의 행복추구'로 바꿔나갈 것이며, 구성원들이 이에 동의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