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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서울 오존주의보 확대…서남권 이어 서북권
'폭염'에 서울 오존주의보 확대…서남권 이어 서북권
  • 조성준 기자
  • 승인 2019.07.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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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수도권과 영서지방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효된 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근무중인 경찰이 우산을 쓰고 뜨거운 태양을 피하고 있다.[사진=뉴스1]

서울시는 5일 오후 4시 기준으로 서북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오후 3시 서남권에 발령된 오존주의보도 유지된다.

오존주의보는 1시간 평균 농도가 0.120ppm 이상, 경보는 0.3ppm 이상, 중대경보는 0.5ppm 이상일 때 내려진다. 이 기준치 이하로 떨어지면 해제된다.

오후 4시 서북권 농도는 0.141ppm, 서남권은 0.157ppm을 기록했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어린이·노약자·호흡기질환자·심혈관질환자는 가급적 실외활동을 자제해야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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