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베리 뉴 티볼리’ 사전 계약 실시
쌍용자동차, ‘베리 뉴 티볼리’ 사전 계약 실시
  • 유민준 기자
  • 승인 2019.05.20 1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쌍용자동차가 선보이는 베리 뉴 티볼리[사진=쌍용차 제공]

쌍용자동차는 20일 티볼리의 신모델(페이스리프트) 출시를 앞두고 내·외관 이미지 공개와 함께 사전계약을 시작 6월 4일 내·외관에 걸친 큰 폭의 디자인 업그레이드와 쌍용차 최초의 가솔린 터보 엔진 신규 적용, 첨단사양 적용으로 상품성을 향상한 베리 뉴 티볼리(Very New TIVOLI)를 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출시에 앞서 공개된 외관디자인은 기념비적인 반향을 불러온 이전 모델의 디자인에 SUV 고유의 스타일 요소를 가미해 완성도를 높였고 크게 향상된 주행성능에 부합하는 다이내믹함을 살렸다. 베리 뉴 티볼리는 동급 최초 10.25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9인치 AVN 스크린을 포함하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을 기반으로 한 하이테크 인테리어와 뛰어난 멀티미디어 성능을 만끽할 수 있다.

쌍용차 최초의 1.5 터보 가솔린 엔진을 신규 적용해 파워풀한 성능을 맛 볼 수 있고 실내 정숙성을 크게 향상시켜 편안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며, 코란도에서 첫 선을 보인 최첨단 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Deep Control)이 선사하는 안전성과 운전편의성을 누릴 수 있다. 동급 최대 427ℓ(VDA 기준)의 적재공간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거듭난 베리 뉴 티볼리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 △V1(M/T) 1668~1718만원 △V1(A/T) 1828~1878만원 △V3 2040~2090만원 △V5 2193~2243만원 △V7 2355~2405만원, 디젤 모델 △V1 2045~2095만원 △V3 2230~2280만원 △V5 2378~2428만원 △V7 2535~2585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으로 정확한 가격은 출시와 함께 공개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